우리는 그 종이 한 장을 의사가 매일 참고하는 살아 있는 기록으로, 환자에게는 매일 열어보고 싶은 화면으로 바꿉니다. 의사가 승인한 플랜만 고객에게 전달되는, 국내 최초의 롱제비티 클리닉 운영체제.
몸의 데이터가 진료의 언어가 되도록 — LongevOS Korea
300만원을 내고 검진을 받아도 결과지는 받은 날 한 번 읽히고 서랍 속으로 사라집니다. 데이터는 쌓이는데, 몸에 대한 이해는 매번 0에서 시작합니다.
기능의학·롱제비티 진료는 검사지 PDF, 엑셀, 카톡으로 운영됩니다. 국내 EMR은 보험청구용으로 설계됐지, 수년에 걸친 웰니스 플랜을 위해 설계된 적이 없습니다.
AI 건강 서비스는 규제 회색지대에 갇혀 있었습니다 — 2025년 디지털의료제품법이 "의사가 승인하는 웰니스"라는 합법 통로를 처음 열었고, 이 통로에 맞게 설계된 제품은 아직 없습니다.
"EMR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병원 EMR 위에 얹는 롱제비티·비급여 워크플로우 레이어 — 세 개의 루프로 작동합니다.
어떤 검사지든 업로드하면 바이오마커·도메인별로 정리됩니다. 종이와 PDF에 흩어진 수치가 추이로 이어집니다.
AI는 초안까지만. 최종 소견·플랜의 저작과 승인은 의사가 합니다 — 규제 통로에 맞게 설계된 구조.
"PDF는 받은 날 잊히지만, 포털은 매일 열립니다." 클리닉 브랜드로 환자의 일상에 남습니다.
2022년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 개정 + 2025년 1월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으로 "웰니스(비의료기기)" 카테고리 신설. 의사가 승인·저작하는 구조로 설계하면 합법적으로 성립합니다.
기능의학·롱제비티 진료 확산, 부유층 롱제비티 붐. 이 카테고리 전용 국내 소프트웨어는 아직 없습니다.
해외 선례(LongevAI, 유럽·태국 운영)를 벤치마크로 한국 시장에 맞게 독자 개발. 규제·데이터 현지화는 해외 사업자가 넘기 어려운 진입장벽이자 우리의 해자입니다.
좌석당 월 구독
의사용 워크스페이스 — 검사 데이터 구조화(Findings) + AI 초안 + 의사 승인 워크플로우. 원장 1인 의원도 당일 도입 가능한 진입 상품.
의원당 월 구독
닥터 포털 + 클리닉 브랜드의 환자용 앱/포털. 승인된 플랜 열람, 추이 그래프, 카카오 알림톡 리텐션 — 환자가 매일 여는 화면이 재방문·재검진(객단가 300만원대)을 만드는 핵심 상품.
거래액 연동 수수료
의사가 승인한 플랜에 연동되는 비의료 웰니스 제품 큐레이션(영양제·검사키트 등) — 플랜에서 바로 주문. 구독 SaaS 위에 얹히는 거래 수익으로 의원당 LTV를 확장.
TAM
1조 2,643억
전국 의원 전체의 주요 클리닉 SaaS 지출 가능액
SAM
4,798억
현실적 제공 가능 의원 SaaS
SOM
157.5억
3년 내 획득 목표
SOM 성장률 CAGR 14.94% · 출처: HIRA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opendata.hira.or.kr) 기반 자체 추정, 2026. 7
Pre-Seed K-SAFE. 처음부터 단순하고 명확한 투자 구조입니다.
소프트웨어 IP 보유 · 국내 롱제비티 클리닉 대상 SaaS 판매 · 수익·확장·기업가치의 주체. 0호 의원과 독점적 데이터 활용 + 기술 라이선스 계약 체결.
의사 공동창업자가 개인 명의로 개설·소유하는 협력처. SaaS 법인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실제 임상 워크플로우로 제품을 검증하는 첫 고객이자 레퍼런스.
이 구조는 임상 신뢰성(의원)과 확장성(SaaS 법인)을 결합해, 라이선스·검진 리텐션 매출을 법인이 온전히 취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5억 원
밸류캡 50억
목적: SaaS PMF. 파싱 PoC → MVP(Findings + 포털) → 0호 의원 실증 → 디자인 파트너 확보까지.
10억 원
밸류캡 100억
목적: 클리닉 연계 SaaS 확장·인프라. 클리닉 설립을 통한 검증된 테스트베드와의 연계.